Essay
- 고집불통
- 하반기의 메모
- 유럽여행 13일차 - 여행의 끝
- 유럽여행 12일차 - 리스본 마지막날
- 유럽여행 11일차 - 리스본 둘째날
- 유럽여행 10일차 - 리스본 첫째날
- 유럽여행 9일차 - 리스본 이동
- 유럽여행 8일차 - 뮌헨 마지막날
- 유럽여행 7일차 - 뮌헨 둘쨋날 (오후)
- 유럽여행 7일차 - 뮌헨 둘째날 (오전)
- 유럽여행 6일차 - 뮌헨 첫째날
- 유럽여행 5일차 - 뉘른베르크 마지막날
- 유럽여행 4일차 - 뉘른베르크 둘째날
- 유럽여행 3일차 - 뉘른베르크 첫날
- 유럽여행 2일차 - 하이델베르크 당일치기
- 유럽여행 1일차 - 기내 독서, 프랑크푸르트 도착
- 방학 1주차 - 발더게, 감기, 여행 준비
- 퇴사일기
- 트위터 아카이빙 후기와 근황
- 데이터와 헤어질 결심 (2)
- 촛불에서 난로 만들기 (上)
- 이 결함에는 이름이 없다
- 폭풍 다음에 불 (下)
- 서울국제도서전 후기
- 폭풍 다음에 불 (上)
- 연합우주의 꿈
- 테스트용 이슈
- 그러나 여전히 결정하지 못했다
- 5월의 울림
- 데이터와 헤어질 결심
- 욕망의 글쓰기
- 자본주의 로그아웃
- 2분기 목표
- 1분기 회고
- 서브컬처 연구 온리전
- Brandoville Studio
- 12월
- 11월
- Gianmarco Soresi
- 수관기피
- 캣츠랩 한국 퀴어문학 강의 아카이브
- 무기력이라고 말하지 않기 운동
- 10월
- 몰랐을 땐 복잡했으나 알고 나면 쉽다
- 2022 회고
- 들어는 봤나 스위니 토드
- 위화감
- 4학년 1학기 종료
- 나의 정독도서관
- 2021 회고
- 10월의 주말
- 플로우
- 제목없음
- 7월의 일기
- 제목없음
- Years&Years
- 퀴어의 공간
- 서울대학교 일본연구소 학술대회 (3)
- 서울대학교 일본연구소 학술대회 (2)
- 서울대학교 일본연구소 학술대회 (1)
- i love you more than you'll ever know
- 비평의 역할을 자기 안으로 흡수하기
- 두번째 대학
- 자본주의 리얼리즘 (2)
- 완벽한 날들
- 2020 회고
- 카카오맛 로맨스 판타지
- 제목없음
- 자본주의 리얼리즘 (1)
- 글쓰지 못하는 인간
- 조각글
- 조각글
- 팬데믹이 끝나도 돌아오지 않을 것들
- 코로나 일기
- 꾸준하게 글쓰기
-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
- 우리가 사랑한 얼굴들
- 여전히 모르고 앞으로도 모르겠지
- 사실은 말야, 어떻게 되든 상관없어
- 나만의 골방환상곡
- 알라딘과 이세계, 클로바와 디지언트, 가짜를 넘어
- 7월의 첫날
- 힘든 한 주였다.
- 그리움을 그리워하는 날
- 이미지의 제국 -전후 저패니메이션으로의 길
- 이미지의 제국 - 제국주의 시대의 일본 애니메이션
- 이미지의 제국 - 재패니메이션의 표정과 그 내면
- 이미지의 제국 - 풍경으로서의 일본 애니메이션
- 연휴를 마무리하며
- 이미지의 제국
- 나 자신의 모순
- 정체화를 해서, 그래서?
- 나 자신을 하나의 서사로 포장하기
- 우리의 바람은 소박했던 적이 없다
- 언어가 통한다는 것
- 요즘 푹 빠져 있는 리얼리티 쇼 - 퀴어아이
- 유로맨틱 무성애자 일기
- 히로아카 감상 중
- 웹툰 일기
- 페르난두 페소아 이야기
- 고상지 신년 콘서트 <Adventure 2018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