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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4.21 13:49

날 좋은데 휴가 어디 안 가냐는 질문을 듣고 상상해봤다. 손 못 대고 있는 책을 한보따리 싸들고 수영복을 챙겨서 수영장 다녀오고 책 읽고 커피 마시고 밥 먹고만 반복하는 4박5일의 휴가를. 그리고 저녁엔 덕질 장르를 잘못 잡았다고 깊이 한탄하며 밀린 차살을 독파하는 거야.

2026.04.05 11:21

헤일메리가 그렇게 재밌다는데 요즘 책이든 영화든 SF에 별로 손이 안 가서 오늘 나의 영화 픽은 <두 검사>가 되었다.

빔 벤더스 특별전을 주중에 시간 내서 볼까 진짜 많이 망설였는데 (화면 때깔이 너무 좋아보이는데..) 현재 그 사람의 행보, 건너건너 들려오는 영화의 줄거리와 주변 사람들의 평을 모두 종합했을 때 아직은 유보 상태.

2026.04.04 21:48

오늘의 일기.

  • 毎年六月に行われる図書展は積読にとって待ち遠しいばかりです。근데 積読를 문장에서 써 본 적이 없어서 저렇게 쓰는 거 아닐 수도 있다.
  • 건나물 키트 넣고 밥 지어서 나물밥 먹었다. 냉장고에 반찬도 채워넣었다.
  • 요가원과 집과 독서실만 왔다갔다한 하루인데 꽤나 알차다.
2026.04.02 16:25

연밀 가서 만두 먹방하고 싶다

2026.04.01 22:04

양지디자인에서 우편물이 도착했다는 연락이 와서 대체 양지디자인이 나한테 우편 보낼 일이 뭐지 했는데 그것은 바로 2025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보고서였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