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TM 행사 끝
발표가 끝났다. 원래 4/1 에 발표를 할 예정이었다는 이야기를 4/2 주간일기에 썼었다 ㅋㅋ 그러나 화재로 인해 행사가 취소됐고 다시 일정을 잡은 게 이번주 금토였다. 나는 금요일의 세번째 세션을 맡았다. 사실 이 행사의 오거나이저 중 한 명이기도 했어서, 금토 양일간 스탭 일도 했다. 오거나이저 로서의 기여도는 아주 얕지만… 어쨌든…
공식 사진사 분이 계셨기 때문에, 나중에 사진이 업로드 되면 링크드인에는 따로 셀프 프로모션 스타일의 글을 쓸 것 같고, 이 발표에 대한 후기 글은 별도로 또 정리할 예정이고 아마 발표했던 영상 자체도 추후 온라인 공개가 될 것 같지만?
저의 발표 그럭저럭 괜찮았던 모양!